2018년 12월9일 목회칼럼

영적 봉사(Blind)에서 봉사(Service)로 눈 뜨다 한글로 앞을 못 보는 사람을 ‘맹인’,‘장님’,‘봉사’, ‘소경’이라고 부른다. 요즈음 ‘시각장애인’이라 한다. 예수님 당시 시각장애인들은 막막한 생계를 위해 구걸하며 살거나, 낫기 위하여 실로암 연못 같 은 곳에 모여 있었다. 기적이 없으면 구걸로 평생살아야 하는 저주받은 운명이었다. ‘장님’이라는 한자가 ‘지팡이 장(杖)’자와 순 우리말인 ‘님’의 결합인 것은 지팡이라고 짚고 다녀야 맹인이 누군가나 무엇에 도움을 Read more about 2018년 12월9일 목회칼럼[…]

2018년 11월25일 목회칼럼

신들메(Thong of Sandal)   신들메란? 신발(샌달)이 벗겨지지 않도록 단단히 동여매는 끈을 지칭한다. 날씨가 무더워질수록 몸의 복장은 점점 가벼워지고, 옷은 얇아지고 짧아진다. 신발도 가벼워지고 부피가 줄어든다. 요즈음 옷이 좋아서 통기성과 방수성이 있어 여름 나기가 쉬워지고 있다. 그래도 신발은 아무리 좋은 것을 신어도 여름에는 샌달 만큼 편하게 발의 건강을 관리하는 것은 없다. 고대 사외는 일반적인 샌달이 엄지 발가락과 검지 Read more about 2018년 11월25일 목회칼럼[…]

2018년 11월18일 목회칼럼

눈물의 씨앗은 기쁨의 곡식단 곡식에 추수를 위해서 날씨, 토양, 농부의 수고 등은 필수이다. 이스라엘은 밭 갈기 전에 비를 기다린다. 비는 보통 10월 하순 내지 11월 상순에 온다. 만일 농부가 이미 발을 갈 준비 해두지 않으면 첫 비가 내리기 시작한 후에 밭을 일군다. 비 내린 후에 씨앗을 심어도 길가, 돌밭, 가시떨기에 떨어지는 씨앗은 열매 맺기가 어렵다. Read more about 2018년 11월18일 목회칼럼[…]

2018년 11월11일 목회칼럼

스펄젼의 감사 우리가 사는 이곳은 봄이라 씨를 뿌릴 때이지만 한쪽에서는 결실의 계절이다. 추수는 수확과 감사 의 기쁨이 있는 시간이다. 추수감사주일을 앞두고 찰스 스펄전(Charles Spurgeon, 1834-1892, 영국 침례교 목사)의 감사를 따라 하나님께 감사 하는 한주간이 되기를 기도한다. 1. 생각이 곧 감사다. 생각(think)과 감사(thank)는 어원이 같다. 깊은 생각이 감사를 불러일으킨다. 2. 작은 것부터 감사하라. 바다도 작은 물방울 Read more about 2018년 11월11일 목회칼럼[…]

2018년 11월4일 목회칼럼

사역은 역사가 되리라 사역(使役,Work)이라고 하면 보통 교회에서 봉사과 섬김으로 생각을 하지만 성경은 더 구체적으로 이를 나눈다. 크게 세가지 경우로 구분한다. 첫째 의무적으로 일을 하는 경우를 지칭한다. 사람의 개개인의 자율이 인정되지 않는 일종의 강제노역이다. 종이나 노예등이 정복자나 주인에게 억압의 과정에서 일어나는 고충과 고역의 부역이다. 의무적으로 해야하는 노동이며 타인에게 강제로 시키는 행위이다. 아무도 누구도 원하지 않는 일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Read more about 2018년 11월4일 목회칼럼[…]

2018년 10월28일 목회칼럼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을 배우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와 요리문답은 1643년 7 월 1 일부터 1649 년 2 월 22 일까지 5 년 6개월 22 일 동안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대회장에서 만들어졌다. 영국, 스코틀랜드, 화란 3 개국이 연합하여 125 명의 목사와 22 명의 하원의원과 10 명의 귀족 등 157 명이 5 년 6 개월 22일간 매일 오전 9 시부터 Read more about 2018년 10월28일 목회칼럼[…]

2018년 10월21일 목회칼럼

깨어서 이단을 분별하라 지난 2 천년간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사탄의 공격은 계속 있었다. 외부적으로 이단과 핍박이 창궐하였고, 내부적으로 분열과 혼합이 교회를 어지럽게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는 믿음으로 승리하였다. 최근 한국교회는 이단으로 큰 몸살을 앓고 있다. 이전과 달리 이단들이 교회에 침투하여 교회를 파괴하는 데까지 이르렀다. 이러한 움직임에 한인 교회도 예외는 아니다. 이단은 아주 가까이에 있다. 이단은 예방이 최선이다. 이단에 한번 Read more about 2018년 10월21일 목회칼럼[…]

2018년 10월14일 목회칼럼

시선 양눈은 항상 같이 본다. 만약에 다르게 보거나 여러개로 보이는 더블비전(Double Vision)이면 눈에 문제가 생긴 것이다. 두 개의 눈동자가 한곳에만 시선이 고정되도록 하나님은 창조하셨다. 시선이 머물렀던 곳에 나타난 형상은 심상으로 찍혔다. 마음이 이른 곳은 눈동자가 먼저 굴러간 곳이다. 마음이 다다른 곳에 이미 시선은 왔다갔다. 시선과 마음이 만나는 곳에 한가지 잔상만 남아야 한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의 시선은 사탄의 Read more about 2018년 10월14일 목회칼럼[…]

2018년 10월7일 목회칼럼

기도체질 기도는 항상이라는 단어와 함께 다닌다. 기도는 어쩌다 하는것이 아니고 반드시 해야 하는 영적인 심장과 같다. 맥박이 뛰지 않으면 사람은 생존하지 못한다. 기도는 호흡과 같아서 성도의 생명선이다. 항상 뛰어야 하고 쉼 없어야 건강하다. 기도는 시기나 시즌이 없다. 기도는 항상, 매일 그리고 매 순간 해야 하는 호흡이다. 기도하고 있으면 영적으로 살아있고 기도없으면 영적으로도 죽는다. 건강에 이상이 Read more about 2018년 10월7일 목회칼럼[…]

2018년 9월30일 목회칼럼

주일예배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예배를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모든 성도들이 주의 몸된 교회에 미리 나와 기도로 예배를 준비하게 하소서. 한 주간 모든 짐을 주 앞에 내려놓고 찬양함으로 영혼의 자유와 회복을 주옵소서. 찬양팀과 온 회중이 찬양으로 하나되게 하옵소서. 대표 기도자의 기도시간에 교회와 성도들의 간절한 기도가 함께 올려지게 하옵소서. 오늘 등록하는 새가족들이 하나님을 믿는 Read more about 2018년 9월30일 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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